BEST  이런 쓰레기 업체는 처음봅니다.

상품 재고확인 최초 문의시 확인후 연락주겠다고 해놓고 확인도 안하고 퇴근함.(금요일)

익일 전화문의시 재고 확인됬다고 있다고 함.(토요일)

하지만 막내밖에 없어 조립할 줄 모른다며 월요일날 해준다고 기다리라고 함.

 

일요일 지나고 월요일이 됨.
출고 언제되냐 물어보니 재고 확인중이라고 함.

이미 확인됫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재고파악이냐고

어찌된거냐 물어보니 변명을 함. 이미 확인은 다 끝난것이었다고 함.

쿨러만 들어오면 되니 기다리라고 함.

하지만, 20분 뒤, 결과적으로 메인보드와 ssd 수량확보 실패.

처음부터 재고확인따위는 하지도 않은채 기다리게 만든것이었슴.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거짓말과 회유를 하며 기망한 것이었슴.


추가적으로,

문자로 문의하는데

"금요일 주문넣은 사람인데 금일 몇시쯤 출고되나요?" 라고 물어보니

"이름이" 이따구로 대답하며 고객한테 반말 지껄임. 그냥 개념자체도 없고, 의욕도 없음.

또한, 뚜따나 옴론 등 컴퓨터의 기본적인 지식자체가 부족한 업체임.

 

결국 이 업체때문에 3일이나 날리고 환불. 아 딥빡...

 

PS. 비싼컴퓨터를 팔아도 얼마 안남는다고 징징대며 말씀하는데, 그럼 왜 컴퓨터 장사하시나?? 그럴거면 그냥 다른장사하세요 사장님아.

현재 자 남았습니다.  

새싹 34 일 전
OKDA 담당자입니다.
일단은 머리숙여 사과 드립니다.
좀전에 유선상으로 사과의 말씀 전달드린 것처럼 컴퓨터 유통 구조상 일시품절,단종상품이 많은 관계로 지연출될수 있거나
상황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담당자 부재중인 상황으로 인해 미흡한 대처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거짓말,회유,기망 ,기본지식 ,징징,욕하신 부분까지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끄남 새싹 34 일 전
컴퓨터 유통 구조상 일시품절, 단종상품 같은 소리는 하지 마세요.

최초 문의시 이전 업체에서 한번 재고와 관련한 문제가 있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그러니 확실히 확인해달라 말씀드린거였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재고 확인하고 없으면 빠르게 다른곳에 주문하겠다고.
이전 업체에서도 마찬가지로 메인보드와 SSD가 없다고 했었구요.

하지만 당신들은 확인후 연락주겠다 하고 기다리게 만들고선 퇴근을 해버리고,
토요일날엔 심지어 모든 재고가 확인되었다고 거짓말까지 하였습니다.
단지 쿨러 하나만 입고가 늦어지고 있다는 말을 하였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오늘 월요일 오전, 제가 전화로 한바탕 화를내고 나니 그제서야 제대로 재고조사를 했겠죠.
그제서야 메인보드와 SSD재고가 없다는 것을 파악했겠지요. M.2인것을 확인 못하셨다구요? 그걸 저한테 변명하시기엔 이미 멀리왔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사람이 한두번 넘어가주니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던가요;;;
이미 "그냥 오늘안에 출고 못할거 같으면 환불해드릴게요" 하고 끊는순간 직감했습니다.
아, 얼마 되지 않아 안된다고 연락이 오겠구나...
세상 참 편하게 사시네요....

전 이미 그 이전업체에서 메인보드와 SSD가 용산자체에 물량이 없고, 재입고 계획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혹시나 OKDA에서 보유한 재고가 있는지 물어본것이었습니다.
그와 관련한 부분도 금요일날 사장님과 대화했던거 기억하실텐데요??
그래서 사장님도
"아 아마 근데 비슷할거에요. 어차피 물건 받는곳이 다 비슷해서요. 하지만 확인후에 다시 연락드릴게요."
라고 하셨잖아요. 기억 안나시나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마찬가지로 확보된 재고는 없었지만, 계속해서 거짓말을 했던 거죠. 확인했고 보유하고 있다고.

그리고, 재고가 잘못파악된 부분, 그리고 환불시에도 그 어떠한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문자로 재고가 없네요;; 이렇게 대처하고
환불시에도 환불처리해줬다, 주문취소했다, 죄송하다, 단 한마디라도 있었나요??
계좌번호 찍어드렸을때 대답이라도 했나요?
그냥 돈만 딱 붙혀주고 끝이었잖아요.

본인이 굉장히 대처를 잘 하신것처럼 적어놓았는데, 분명 당신들은 본 게시 후기를 보고 격앙된 목소리로 저에게 전화를 하였죠.
말을하지 왜 후기를 그렇게 올리고 그러냐며...

말은 똑바로 하셨으면 좋겠네요.
격앙되고 흥분된 목소리로 "저 지금 사과드리고 있는거에요" 이러셨죠;;
이 게시물 보기전에 사과한마디라도, 미안한 기색이라도 하셨나요??

미흡한 대처가 아니라, 아예 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한것 같네요.
컴퓨터를 떠나 제가 제 돈주고 접하는 모든 서비스중에 최악이었던 듯 합니다.

퇴근과 개인사정에 대해 설명을 하셨었는데요,
저는 당신의 친구도 아니고 가족도 아닙니다. 고객이에요.
진실되게 정중하게 요청을 해도 이해를 해줄까 말까인데, 건방진 문자와 흥분한 목소리로 호소하는 것은 정말 보기좋지 않습니다.
또한, 본인의 시간만 시간이 아니죠. 저의 시간도 중요하구요, 이것때문에 미루고 있는 업무도 밀려있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아 후속조치들도 정말 너무 마음에 안드네요.

정말 살다살다 별꼴을 다 당하네요;;;

문자캡쳐해서 인증까지 하고 싶지만 사진을 업로드할 방법이 없는듯하네요.
정말 반성하시려면 깊이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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